진료와 검사
진료와 검사 단계는 원장의 판단이 다음 담당자에게 정확히 전달되고, 검사 결과가 다시 원장에게 돌아와 다음 지시로 이어지는 구간입니다. 지시는 대화에서 한 문장으로 끝나고, 검사 사진과 판독도 대화 안에서 봅니다. 수치를 원본과 대조해 확정하는 일만 화면에서 합니다.
대상 역할
원장·의사, 검사자, 간호사
시작 위치
- 원장은 로그인하면 첫 문장 "진료 대기 3명, 다음은 홍길동님입니다."와 홍길동 진료 전 브리핑 칩을 봅니다. "다음 환자 진료 도와줘"라고 말하면 브리핑에서 진료 보조까지 한 번에 이어집니다.
- 검사자는 첫 문장 "검사 지시 차례 2명, 다음은 홍길동님입니다." 또는 "지금 내가 진행할 검사 업무 보여줘"로 시작합니다.
- 진료실 화면이 필요하면 "진료실 화면 열어줘"라고 말합니다. 채팅 옆에 업무 화면이 열리고, 첫 줄이 "지금 진료 대기 3명 · 결과 확인 1명입니다."처럼 오늘 상황을 말하며 다음 환자 버튼이 다음으로 볼 환자를 골라 줍니다.
진료 전에 읽을 것
"홍길동 진료 전 브리핑 정리해줘"라고 말하면 주호소, 지난 변화, 오늘 확인할 것이 한 화면에 정리되고 통증 경과가 방문일마다 치료 전·직후 점으로 이어진 선 그래프로 보입니다. 처음 온 환자는 메디에이전트 AI 진료 준비 분석이 먼저 보이며, 참고용 · 최종 판단은 원장님 표시가 붙습니다. 접수 문진의 위험 신호(마비·언어장애·벼락두통)는 맨 위에 따로 표시됩니다.
"홍길동 지금 어때?"라고 물으면 오늘 단계, 진행 중인 치료 여정과 회차, 최근 회차의 통증 변화, 다음 예약, 확인 대기 항목이 한 번에 정리됩니다. "홍길동 문진 내용 정리해줘"는 접수 문진·상세 문진·문진표 응답 원문을 문진표 형식 카드로 보여줍니다.
진료 보조 — 근거와 후보를 정리합니다
"다음 환자 진료 도와줘", "홍길동 진료 도와줘", "엑스레이 봐줘", "검사 뭐 할까"라고 말하면 문진·현황·지난 기록·결과지를 읽고 다섯 가지를 정리합니다.
- 기록 근거 요약
- 가능성 있는 진단 후보와 근거(가능성 높음·중간·낮음)
- 진찰·문진에서 확인할 항목
- 고려할 검사·치료 선택지
- 즉시 확인할 위험 신호
마지막 줄은 언제나 "참고용 정리이며 최종 판단은 원장님이 하십니다."입니다. 확정 진단이나 처방 지시 문장은 만들지 않습니다.
- "비슷한 환자한테는 보통 어떻게 했지?", "손목 저림 환자들은 우리 병원에서 보통 어떻게 치료했어?"라고 물으면 우리 병원 유사 사례 카드가 계획별 환자 수, 회차 중앙값, 통증 첫→최근, 재진 간격을 정리합니다. 표본 수가 함께 나오고 3명 미만이면 "참고 수준"으로 표시합니다.
- "우리 검사 종류 뭐 있어?", "도수치료 표준 시간 얼마야?"는 병원에 등록된 진료 표준 자료(검사·치료·처방 표준, 권장 회차·적응증·금기)로 답합니다.
- "홍길동 좋아지고 있어?"는 통증 변화, 효과 판정, 주의 신호, 원장이 지금 결정할 것(지속·변경·종료) 네 줄로 답합니다.
진료 중에는 진료 기록이 받아씁니다
진료를 시작하며 "진료 기록 시작할게"라고 말하면 대화 안에 진료 기록 카드가 열립니다. 평소처럼 진료하면 대화를 받아써 주호소 · 소견 · 평가 · 계획 차트 초안을 만들고, "오늘 엑스레이 찍고 도수 30분", "2주 뒤 다시 봅시다" 같은 말은 진료 후 이어질 일로 정리합니다. 저장하고 다음 일 잇기 한 번이면 EMR 문장 복사, 소견 저장, 치료실 지시와 재진 후보 요청까지 이어집니다. 자세한 순서는 진료 기록에 있습니다.
진료 중 한 문장으로 지시합니다
"진료 시작. 허리 압통, 우측 하지 저림. X-ray 찍고 도수 10회. 치료실로 담당 김치료"처럼 말하면 다섯 단계로 나눠 처리합니다.
- 진료 중으로 단계 이동
- 진찰 소견·판단·계획이 있으면 원장 소견 저장 카드
- 검사 지시는 검사 대기열 등록 → 환자 단계가 검사 지시로 바뀌고 검사실에 알림
- 치료 코스가 회차 수로 정해졌으면 치료 프로그램 배정
- "치료실로"는 담당 치료사와 오늘 지시를 담아 치료 대기로 이동 → 치료사 첫 화면과 알림에 즉시 표시
치료실로 보낼 때 "담당은 박서연 선생님"처럼 치료사 이름을 함께 말하면 그 치료사로 배정되고, 병원에 치료사가 한 명이면 이름을 말하지 않아도 그 치료사로 정해집니다.
소견만 남기려면 "소견 적어줘: S 허리 통증 호소 O 굴곡 제한 A 요추 염좌 의심 P 도수 6회"처럼 말합니다. 주관적 호소(S)가 없으면 문진에서 가져와 "(문진)" 표시를 붙이고, 환자 이름이나 원장 평가를 S 칸에 넣지 않습니다. 진료실 화면에서는 진료 메모 붙여넣기로 채우기에 평소 적던 메모를 붙여 넣으면 네 칸과 재진 계획 초안이 만들어지고, 확인 후 반영합니다. 계획(P)에 적은 내용과 재진 예정일은 환자의 다음 할 일로 이어집니다.
오늘 계획을 카드로 잡고 싶다면 "홍길동 오늘 진료 후 계획 잡아줘"라고 말합니다. 대화 안에 환자 업무 카드가 열려 검사·치료·상담·재진 업무 초안이 들어가고, 원장님 확인 후 확정을 누르면 담당 역할의 "지금 내가 할 일"에 나타납니다. 확인되지 않은 검사 종류·약·용량은 추측하지 않고, 조건부 치료는 결과를 보기 전에 만들지 않습니다.
검사실에서는
- 첫 문장이나 "지금 내가 진행할 검사 업무 보여줘"로 오늘 검사가 순서대로 정리됩니다. 원장이 지시했는데 대기열에 없는 환자는 "원장이 검사를 처방한 환자 N명이 아직 검사 큐에 없습니다"로 따로 보입니다.
- "홍길동 뇌파 검사 등록해줘"라고 말하면 대기열에 오릅니다. 화면에서는 이름을 눌러 검사 종류를 골라 등록합니다.
- "검사 시작했어", "검사 끝났어"로 진행 상태를 바꿉니다. 검사 대기열 등록과 상태 변경은 병원 공통으로 승인 카드 없이 바로 처리됩니다. 완료 처리하면 환자 상태가 검사 완료로 자동 전환되어 원장의 결과 확인 차례로 넘어가고 원장에게 알림이 갑니다.
- 결과지 사진이나 PDF를 대화에 첨부하고 "홍길동 결과지 올려줘"라고 말합니다. 첨부한 결과지를 차트에 올릴까요? 카드에 환자·검사·파일·대기열 완료 여부가 보이고, 승인 한 번으로 차트 등록과 대기열 완료가 함께 처리됩니다.
"오늘 검사 몇 명 했어?"라고 물으면 완료했는데 결과지가 없는 검사를 결과지 없음으로 먼저 짚어 줍니다. 결과 등록을 미루면 그 환자의 흐름이 멈춘 것으로 보이므로 검사 직후 완료 처리와 업로드까지 마치는 것이 정확합니다.
결과지를 올리면 AI가 자동으로 정리합니다
- 여러 장은 한 번에 모두 첨부합니다. 한 검사로 묶여 저장되고 전체 페이지를 통합해 정리합니다. 뇌혈류 초음파, 자율신경검사, 안진검사, 체형분석, 근전도, 경동맥 초음파, 뇌파, 평형검사, X-ray, 치매검사, 혈액검사 등 검사실 종류대로 유형을 고릅니다.
- 사진(JPG·PNG)은 AI가 수치·소견을 정리하고, 끝나면 담당 원장에게 "홍길동 X-ray 결과 정리 완료" 알림이 갑니다. PDF는 원본 그대로 차트에 보관·열람되며 수치 정리와 사진 판독 보조는 하지 않지만, 원장에게 "홍길동 X-ray 결과지 도착" 알림은 똑같이 갑니다. 화면에서 수치를 직접 입력한 결과는 "결과 입력 완료"로 알립니다.
- 결과지 종류에 따라 인적사항이 인쇄되는 영역을 가린 뒤 AI에 전달되고, 정리 결과에 환자 이름이 들어가지 않도록 이중으로 막습니다. 원본은 병원에만 보관됩니다.
- 같은 파일을 24시간 안에 다시 올리면 새로 등록하지 않습니다. "올린 거 맞아?", "원장님이 못 보신대"라고 물으면 재업로드 대신 등록된 사실을 확인해 줍니다.
- 정리가 실패한 검사는 진료실 화면에 실패 표시가 남고 다시 시도할 수 있습니다. 업로드 자체는 실패와 무관하게 유효합니다. 화면에서 올릴 때는 검사 진행 카드의 업로드 폼이나 환자 차트의 검사 결과 탭을 씁니다.
원장이 사진을 보고 판독을 남깁니다
"홍길동 사진 보여줘", "엑스레이 띄워줘"라고 말하면 대화 안에 검사 사진 카드가 열리고, 누르면 화면 가득 크게 볼 수 있습니다. "판독 좀"이라고 하면 영상 판독 보조가 소견·인상 후보·감별·확인 항목·한계를 정리하며, 이것 역시 참고용입니다.
원장 판독은 "판독 남겨줘: 우측 무릎 관절강 협착 의심, 추가 영상 검토"처럼 말하면 이 판독을 검사 결과에 남길까요? 카드에서 판독문을 직접 고쳐 저장합니다. 판독을 남겨야 이 환자의 이상 소견 확인이 닫히며, "내가 아직 안 본 게 뭐야?"에 남은 건수가 이어집니다. AI 판독 보조의 추정을 그대로 옮겨 적지 않고, 원장·대표원장만 남길 수 있습니다.
수치는 화면에서 확정하고 다음 지시까지
수치 확정은 원본을 봐야 하므로 화면에서 합니다. "진료실 화면 열어줘"라고 말하거나 알림의 검사 분석 완료를 누르면 해당 환자로 이동합니다. 검사 항목에는 정리 단계가 표시됩니다. AI 정리 중 → 지금 검토·확정 → AI 정리 확정.
- 지금 검토·확정을 누르면 왼쪽에 결과지 원본(여러 장이면 페이지 넘김), 오른쪽에 AI가 읽은 수치·단위·참고범위·인식 신뢰도가 나란히 열립니다. 신뢰도가 낮은 값은 우선 확인 대상으로 표시됩니다.
- 수치를 확인·수정해 확정하면 환자 기록에 반영되고 이상 수치 여부가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확정 전에는 기록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 확정하는 순간 화면 아래에 다음 지시가 이어집니다. 재진 예약 잡기 · 치료 대기로 · 검사 추가 처방 · 진료 완료 중 하나를 누르면 환자 상태가 즉시 바뀌어 치료실·검사실·데스크로 넘어갑니다.
같은 결과를 두 사람이 동시에 검토해도 충돌하지 않도록 잠금이 걸립니다.
확인하지 않은 결과는 먼저 알려줍니다
- 알림: 검사 완료와 검사 분석 완료 알림이 종 아이콘에 실시간으로 쌓입니다.
- 첫 화면·제안 칩: 최근 7일 안에 원장이 확인하지 않은 결과지가 있으면 첫 화면 아래 줄에 "검사 결과 확인 대기 N건"과 검사 결과 확인 N건 칩이 붙습니다. 원장의 제안 칩 "검사는 끝났는데 결과 확인이 남은 환자 찾아줘"와 "다시 오실 때가 지난 환자, 누구부터 연락하면 돼?"의 검사 완료 · 원장 미확인 줄에 검사 결과 확인 버튼이 붙습니다.
- 이 환자 다음 행동: "홍길동 다음에 뭐 하면 돼?"라고 물으면 진료·검사·치료·상담·연락 다섯 줄 중 지금 할 한 가지를 답하고, 판독을 남겨야 닫히는 항목이면 그 도구까지 알려줍니다. 확인 또는 "내일 다시 보자"(보류)를 남길 수 있고, 보류는 다음 진료일 아침에 다시 돌아옵니다.
- Patient Flow 다음 할 일: 진료실 화면과 환자 상세에 검사 확인 필요(해석되지 않은 이상 소견)와 검사 결과 대기(처리 중이거나 AI 정리 후 확정 전)가 표시됩니다.
완료 기준
- 오늘 계획 또는 소견이 저장되었고, 검사·치료 지시가 담당자의 업무 목록과 첫 화면에 나타납니다.
- 검사 결과가 올바른 환자 기록에 연결되고 원장이 판독 또는 수치 확정을 마쳤습니다.
- 다음 지시로 환자 상태가 바뀌어, 다음 담당자가 추가 설명 없이 핵심 계획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음 인계
- 치료가 필요하면 치료사의 첫 화면과 알림으로 즉시 넘어갑니다.
- 추가 검사가 필요하면 다시 검사실로 넘어갑니다.
- 재진이 필요하면 예약을 잡고, 안내는 자동으로 나갑니다.
- 원내 차트에 옮겨 적을 문장이 필요하면 "오늘 진료 기록 EMR에 옮길 문장으로 정리해줘"로 복사 카드를 받습니다.
주의사항
AI가 정리한 검사 수치, 영상 판독 보조, 진료 보조 정리는 검토용 초안입니다. 원본 결과와 의료진의 확인이 우선이며, 자동 생성된 내용을 검토 없이 확정하지 않습니다. 계획 카드를 여는 것은 저장·확정·실제 시행이 아닙니다. 영상 판독 보조는 사진에만 적용되고 PDF 결과지는 대상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