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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에이전트는 이렇게 일합니다

로그인하면 열리는 대화 화면이 오늘 내 차례부터 말해 주고, 필요한 일을 말하면 병원 기록을 확인해 승인 뒤 처리합니다. 병원 업무 AI 메디에이전트가 어떻게 일하는지 3분 안에 이해합니다.

메디에이전트는 정형외과·신경과·통증의학과 병원을 위한 의료 보조 AI입니다. 로그인하면 메뉴 대신 대화 화면이 열리고, 첫 줄이 "김민수 원장님, 진료 대기 3명, 다음은 홍길동님입니다."처럼 지금 내 차례를 먼저 말해 줍니다. 필요한 일은 평소 말하듯 적으면 됩니다. "홍길동 다음 주 화요일 2시 재진 잡아줘"라고 말하면 병원 기록을 확인해 답하고, 기록을 바꾸는 일은 승인 카드를 보여준 뒤 승인할 때만 실행합니다.

배워야 할 메뉴는 없습니다. 접수, 진료 준비, 진료 기록, 검사 결과 정리, 치료 기록, 재진 예약, 재방문 연락, 직원끼리의 부탁까지 병원의 하루 대부분이 대화 한 줄로 시작됩니다. 목표는 하나입니다. 원장님은 진료만 하시고, 차트와 재진과 전달은 메디에이전트가 챙기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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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하면 보이는 화면 한 바퀴첫 줄 인사, 왼쪽 오늘 보드, 입력창의 첨부·승인 방식·업무 찾기·음성, 구조 데이터, 소통과 알림의 위치를 차례로 짚습니다. 데모 병원에서 실제 화면을 녹화했습니다.
영상으로 먼저 보고 싶다면 영상으로 한눈에 보기에 역할별 실제 사용 영상을 모아 두었습니다.

이 문서를 보면

  • 메디에이전트에게 무엇을 말하면 되는지 감을 잡습니다.
  • AI가 알아서 하는 일과 사람이 판단하는 일의 경계를 이해합니다.
  • 처음 로그인해서 무엇부터 하면 좋을지 정합니다.

세 가지만 기억하면 됩니다

1. 말하면 확인합니다

오늘 현황, 환자 상태, 예약, 지난 기록처럼 묻는 일은 바로 답합니다. 내 권한 안에서 병원 기록을 직접 읽고, 확인한 과정을 처리 과정 카드로 함께 보여주므로 어디서 가져온 답인지 따라볼 수 있습니다. 환자 이름 없이 "다음 환자", "진료 끝났어"라고만 말해도 지금 내 차례 환자로 알아듣습니다.

2. 승인하면 처리합니다

예약, 접수, 연락 결과 기록, 직원 승인처럼 기록을 바꾸는 일은 승인 카드가 먼저 뜹니다. 무엇을 어떻게 처리할지 카드로 확인하고 승인하고 실행을 누르거나 "네"라고 답해야 실행됩니다. 실행이 끝나면 함께 처리된 일(원장 알림, 안내 문자 예약 등)이 자동으로 함께 처리 목록으로 남습니다. 익숙해지면 입력창의 승인 방식을 중요한 것만 확인으로 바꿔 일상 업무는 바로 처리하게 할 수 있습니다.

3. 판단은 의료진이 합니다

메디에이전트는 기록을 정리하고 다음 업무를 준비할 뿐, 진단이나 치료를 결정하지 않습니다. "진료 도와줘"라고 하면 기록 근거, 확인할 항목, 검사·치료 선택지, 위험 신호를 정리하되 마지막 줄은 언제나 "참고용 정리이며 최종 판단은 원장님이 하십니다."입니다. AI가 읽은 검사 수치는 원장이 원본과 대조해 확정하기 전에는 기록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환자 한 명이 이렇게 흐릅니다

어지럼증으로 처음 온 환자 한 명을 따라가 보면 전체가 보입니다. 각 단계에서 시스템이 묻는 질문은 하나뿐입니다. "이 환자에게 지금 다음으로 무엇이 일어나야 하지?"

순서누가 · 무엇을 말하나메디에이전트가 하는 일
1데스크: "홍길동 환자 접수해줘"대화 안에 환자 등록 폼이 열립니다. 이름과 주증상만 채우고 등록하고 AI 분석 시작을 누르면 "등록 완료 · 원장 대기 · 오늘 5번째"로 접수가 끝나고, 카드에 "원장에게 알림 전달"이 남습니다.
2자동 · 데스크: "문진 대신 입력할게"접수 내용을 정리한 메디에이전트 AI 진료 준비 분석이 같은 카드에 이어집니다. 휴대폰 작성이 어려운 환자는 직원이 듣고 문진 대신 입력 카드에 적습니다.
3원장: "다음 환자 진료 도와줘" · "진료 기록 시작할게"문진·현황·지난 기록을 읽고 기록 근거, 확인할 항목, 검사·치료 선택지, 위험 신호를 정리합니다. 진료 중에는 진료 기록이 대화를 받아써 차트 초안을 만들고, "오늘 엑스레이, 도수 30분, 2주 뒤 재진" 같은 말을 치료실 지시와 재진 후보로 잇습니다.
4검사자: "홍길동 검사 끝났어" · 결과지 사진 첨부 후 "결과지 올려줘"검사 완료와 동시에 원장의 결과 확인 차례로 넘어가고, 첨부한 결과지는 승인 한 번으로 차트에 등록됩니다. 사진이면 AI가 수치·소견을 정리해 원장에게 알립니다.
5원장: "사진 보여줘", "판독 남겨줘"검사 사진이 대화 안에 열리고, 판독을 남기면 이상 소견 확인이 닫힙니다. 수치 확정은 진료실 화면의 지금 검토·확정에서 원본과 대조하고, 이어지는 다음 지시로 치료실·데스크에 넘깁니다.
6치료사: "홍길동 치료 끝났어"첫 화면에 "원장 지시로 넘어온 환자는 홍길동님 한 분입니다."가 먼저 보입니다. 통증 숫자를 말하지 않으면 치료 기록 패드가 열려 부위와 통증을 누르는 것만으로 문장이 만들어지고, 기록하면 오늘 흐름이 완료로 넘어갑니다.
7데스크: "홍길동 재진 예약 잡아줘"날짜를 말하지 않으면 원장 계획과 지난 방문 시간을 읽어 예약 후보(최대 3개)를 제안합니다. 하나를 고르면 예약이 잡히고 확정·전일·당일 안내 3건이 자동으로 예약되어 "따로 챙길 일은 없습니다"로 끝납니다.
8상담: "안내 받고 안 온 환자 누구야?", "홍길동 연락 준비해줘"보낸 안내의 결과(다녀감·예약함·소식 없음)를 정리하고, 한 명을 고르면 왜 지금 연락하는지, 근거, 말할 순서, 문자 초안이 한 장으로 준비됩니다. "안 받아"라고 말하면 결과가 그대로 기록됩니다.

"이 환자 지금 누구 담당이지?", "검사 끝났는데 어디로 보내지?" 같은 질문이 사라집니다. 지난번을 사람이 기억할 필요도 없습니다. "이 환자 다음에 뭐 하면 돼?"라고 물으면 지금 할 한 가지와 이유를 답합니다.

AI가 뒤에서 자동으로 하는 일

말하지 않아도 진행되는 일이 있습니다.

  • 오늘 내 차례: 로그인할 때마다 첫 화면과 왼쪽 오늘 보드가 지금 내 차례 환자, 멈춘 환자, 안내 뒤 소식 없는 환자를 먼저 알려줍니다.
  • 넘긴 일 돌아오기: 원장 대기로 올린 환자의 검사·치료 지시가 나오면 올린 사람에게, 원장이 회차를 확인하면 기록한 치료사에게 알림이 돌아옵니다.
  • 진료 준비 분석: 신환 접수 직후 증상·경과·통증 점수·우선 확인 응답을 정리해 원장에게 전달합니다.
  • 검사 결과 정리: 결과지 사진을 올리면 별도 버튼 없이 수치·소견을 정리하고, 끝나면 원장 알림에 알립니다.
  • 오늘 치료 추천: 병원별 치료 기준에 맞춰 오늘 처방과 차팅 문장을 미리 채워 둡니다.
  • 재진 안내 설계: 재진 예약을 저장하면 예약까지 남은 기간과 치료 상황을 읽고 안내 시점과 문구를 설계합니다.
  • 안내 결과 추적: 보낸 안내 뒤 환자가 다녀갔는지, 예약했는지, 소식이 없는지를 따라가 연락이 필요한 환자를 골라냅니다.

자세한 내용은 AI가 자동으로 하는 일을 확인하세요.

직원끼리도 대화로 부탁합니다

"박서연 치료사한테 홍길동 결과지 확인해서 올려달라고 전달해줘"라고 말하면 존댓말로 다듬어진 메시지가 상대의 소통 방에 도착하고, 부탁은 끝날 때까지 추적됩니다. "인계할 거 있어?"라고 물으면 간호·진료팀이 먼저 볼 환자가 정리됩니다. 직원 소통과 부탁

화면은 확인하고 기록하는 자리입니다

대화만으로 처리하기 어려운 일은 화면에서 합니다. 결제와 문자 충전, 엑셀 명단 일괄 등록, 환자가 태블릿으로 직접 작성하는 상세 문진, 검사 수치의 원본 대조 확정, 관리급여 기록 요건이 붙는 치료 회차 상세 기록이 대표적입니다.

이런 화면은 사이드바 아래쪽 구조 데이터 · AI전용 버튼에 모여 있고, 대화에서 "진료실 화면 열어줘"라고 말하면 채팅 옆에 업무 화면으로 열립니다. 대화를 유지한 채 화면을 보고, 다시 대화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화면 구성은 화면 구성 한눈에 보기에서 확인하세요.

메디에이전트가 하지 않는 일도 분명합니다. 결제·충전·구독 취소, 환자 영구 삭제, 조건만 걸어 대량으로 보내는 단체 발송, 원장·최고관리자 승격은 말해도 실행되지 않고, 대신 그 화면으로 데려가 다음 클릭 한 가지를 알려줍니다. 수납·매출·보험청구·처방전·진단서는 EMR과 청구 프로그램의 일이라 다루지 않습니다.

처음 사용하는 순서

  1. 로그인과 병원 연결을 확인합니다.
  2. 첫 화면의 칩 하나를 눌러 봅니다. 새 병원이라면 첫 환자 등록, 운영 중인 병원이라면 "오늘 진료 현황과 내가 챙길 일만 요약해줘"면 충분합니다. 무엇을 말할지 모르겠다면 입력창 아래 업무 찾기를 누르세요.
  3. 역할별 첫 대화에서 내 역할이 아침에 먼저 말할 문장을 확인합니다.
  4. 기록을 바꾸는 요청을 한 번 해 보고 승인 카드를 경험합니다. "홍길동 다음 주 화요일 2시 재진 잡아줘"
  5. 막히면 "이 화면은 어디에 쓰는 거야?", "지금 내가 할 일 뭐야?"라고 물어보세요.

메디에이전트는 의료진의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진료와 치료에 관한 최종 판단은 병원의 의료진이 담당하며, AI는 필요한 기록과 업무 연결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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