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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소통과 부탁

대화 한 줄로 동료에게 메시지를 전달하고 일을 맡기는 방법, 소통 방과 부탁 추적, 완료 보고, 소통 기록 찾기, 간호·진료팀 인계 보드를 안내합니다.

병원 안의 부탁은 대부분 "○○ 선생님, 홍길동 결과지 좀 올려 주세요" 한 마디입니다. 메디에이전트에서는 이 말을 그대로 AI에게 하면 됩니다. 존댓말로 다듬어 상대의 소통 방에 전달하고, 맡긴 일은 끝날 때까지 추적하며, 끝나면 부탁한 사람에게 알려줍니다. 메신저를 따로 열 필요가 없습니다.

대상 역할

모든 역할. 방은 병원 구성원끼리만 만들어집니다.

전달하기 — 한 마디면 됩니다

"박서연 치료사한테 홍길동 결과지 확인해서 차트에 올려달라고 전달해줘", "원장님께 검사지 확인했다고 보고해줘"라고 말하면 승인 카드가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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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에게 부탁 전하기원장이 치료사에게 부탁을 말하면 존댓말로 다듬어진 부탁 카드가 뜨고, 승인하면 상대의 소통 방에 도착합니다.
  • 카드 제목은 상황에 따라 직원에게 전달할까요?, 일을 맡기는 말이면 직원에게 일을 맡길까요?, 끝냈다는 말이면 완료 보고를 보낼까요? 카드입니다.
  • 받는 사람과 보내는 방식(여러 명이면 한 방(단톡) 또는 사람마다 따로), 다듬어진 본문이 보입니다. 본문은 수정으로 고칠 수 있습니다.
  • AI는 호칭(이름 + 직책 + 님, 원장에게는 "원장님"), 핵심 한 문장, 이유 한 마디, 마무리 인사 순서로 2~4문장, 250자 안에서 다듬습니다. 없는 사실을 보태지 않습니다.
  • 승인하면 "박서연 치료사님께 전달했습니다. 읽으면 소통 목록에 표시됩니다"로 끝납니다. 상대의 오른쪽 위 소통 아이콘에 안 읽음 배지가 붙고 알림이 갑니다.

부탁은 끝날 때까지 추적됩니다

맡기는 말로 보낸 메시지는 방에 부탁 · 요약 줄이 붙은 부탁 카드가 됩니다.

  • 받은 사람이 끝냈으면 "원장님께 검사지 올렸다고 완료 보고해줘"라고 말하거나 방 화면의 완료로 표시를 누릅니다. 부탁한 사람에게 "○○님이 부탁을 마쳤습니다" 알림이 갑니다.
  • 부탁 카드에는 진행 중 · N시간째가 보이고, 24시간이 넘으면 오래됨으로 바뀝니다.
  • "박서연 선생님한테 맡긴 일 어떻게 됐어?"라고 물으면 내가 맡긴 일의 부탁 현황 카드가, "나한테 온 부탁 뭐 남았어?"라고 물으면 나에게 온 부탁이 정리됩니다. 칩으로 진행 여쭤보기, 완료 보고하기를 이어서 할 수 있습니다.
  • 소통 목록 위에는 진행 중인 부탁이 나에게 온 부탁 N · 내가 맡긴 일 N으로 보입니다.

소통 방 화면

오른쪽 위 소통 아이콘 — 최근 방

오른쪽 위 소통 아이콘을 누르면 최근 방 다섯 개와 모두 표시가 보입니다. 방을 열면 오른쪽 업무 화면에 대화가 열리고, 왼쪽에는 그 방에 묶인 AI 채팅이 함께 열립니다.

  • 방 종류: 1:1 방은 상대 이름(홍길동 치료사님)이 제목이고 같은 사람과는 한 방을 계속 씁니다. 단톡은 참여자 이름이 제목입니다.
  • 읽음 표시: 내 메시지 옆에 안 읽음, 단톡에서는 안 읽음 N이 보이고 상대가 읽으면 사라집니다.
  • 직접 보내기: 방 아래 직접 보내기를 누르면 그대로 보낼 글을 적는 칸이 열립니다. 다듬기를 누르면 AI가 말투만 정리해 주고, 보내기로 바로 보냅니다. AI를 거치지 않는 두 번째 길입니다.
  • 방에 묶인 AI 채팅: 왼쪽 채팅의 첫 화면은 "이 방 내용을 묻거나 찾거나, 답을 전해 주세요"이고 칩은 나한테 온 부탁 정리해줘 · 이 방 내용 정리해줘 · 확인했다고 전해줘입니다. 여기서 한 요청은 이 방 사람에게 전달됩니다.
  • 소통 방의 AI 채팅은 왼쪽 채팅 목록에 섞이지 않습니다.

기록 찾기

"정하늘 얘기 어디 있어?", "지난주 김철수 건 찾아줘", "휠체어 얘기 누가 했지?"라고 물으면 소통 기록을 낱말·기간으로 찾아 어느 방에서 누가 언제 말했는지 답합니다. 소통 목록 위의 검색창에 "김기태 치료사가 어제 뭐라고 했어?"라고 적어도 같습니다.

인계 보드 — 소통 방과 다릅니다

"인계할 거 있어?", "다음 근무자한테 넘길 거", "주의할 환자 누구야?"라고 물으면 직원끼리 주고받은 메시지가 아니라 인계 보드 카드가 열립니다. 원장 주의사항과 계획, 치료사 최근 메모, 열린 검사, 통증 7 이상, 오늘 도착 기준으로 오래 기다린 환자를 먼저 볼 순서로 정리하고, 카드마다 간호사가 지금 할 일과 멈춘 환자의 다음 움직임이 붙습니다. 원장·의사·간호사·치료사가 볼 수 있으며, 화면으로 보려면 "환자 전달 메모 열어줘"라고 말합니다.

알아둘 것

  • 파일 첨부, 방 나가기·초대·이름 바꾸기, 메시지 수정·삭제, 휴대폰 푸시 알림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파일은 채팅에 첨부해 차트에 올리는 방법을 씁니다.
  • 부탁에 기한을 붙이거나 다른 사람에게 다시 배정하는 기능은 없습니다. 오래된 부탁은 오래됨 표시로만 구분됩니다.
  • 환자 이름과 업무에 필요한 내용만 적습니다. 진단명이나 민감한 진료 내용을 길게 옮겨 적지 않습니다.
  • 소통 기록도 병원 계정 기준으로 서버에 보관됩니다.

완료 기준

  • 상대의 소통 방에 메시지가 도착했고 읽음 표시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맡긴 일이 부탁 카드로 남아 완료 여부를 물어보지 않아도 알 수 있습니다.
  • 인계가 필요한 환자를 "인계할 거 있어?" 한 마디로 확인했습니다.

관련 문서: 말하면 되는 일 전체 · 치료 기록과 인계 · 간호사·검사자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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